업종과 후보 지역만 고르면 경쟁 점포, 인구·가구 특성, 개폐업 흐름과 상권 임대료를 지도 위에서 비교합니다. 모든 수치에 출처와 기준일이 붙습니다.
업종·타깃 연령·우선순위를 정하면 시군구 안의 행정동을 공공데이터로 비교해 조건에 맞는 순서로 보여줍니다. 성공 가능성이 아니라 조건 일치도입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상가정보에 등록된 같은 업종 점포를 반경 300m·500m·1km 기준으로 지도에 표시하고 집계합니다.
같은 업종·같은 데이터 기준으로 후보지별 경쟁 강도와 수요 기반 지표를 나란히 비교합니다. (요금제별 2~5곳)
카페와 학원은 봐야 할 지표가 다릅니다. 업종별로 대체 경쟁 업종과 타깃 연령을 다르게 적용합니다.
각 지표의 데이터 제공기관, 통계표, 기준 시점, 공간 기준(반경/행정구역)을 클릭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점포가 많다는 것은 경쟁 위험이면서 동시에 수요가 모이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상권나침반은 하나의 숫자로 단정하지 않고, 판단에 필요한 근거를 출처와 함께 보여드립니다. 공공데이터로 확인할 수 없는 항목(개별 매물 임대료·권리금, 매장 매출, 서울 외 지역 유동인구 등)은 추정하지 않고 ‘확인 불가’로 따로 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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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요. 공공데이터로 확인 가능한 경쟁 환경과 수요 기반을 근거와 함께 보여줄 뿐, 성공 확률이나 매출은 예측하지 않습니다.
공식 인구 통계는 행정구역(읍면동·시군구) 단위로만 제공됩니다. 반경 안의 인구로 바꿔 표시하지 않고, 어떤 행정구역 값인지 명시합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상가(상권)정보의 분기 공개 데이터를 사용하며, 화면마다 데이터 기준 시점을 표시합니다. 실제 영업 여부는 현장 확인이 필요합니다.
Basic부터 한국부동산원 상업용부동산 임대동향의 상권 평균 임대료(㎡당, 분기 표본조사)를 보여줍니다. 조사 대상 상권에서만 제공되며 개별 매물의 임대료·권리금이 아닙니다. 유동인구는 서울시 생활인구(서울 지역만, 행정동 단위 추정치)를 제공합니다. 실제 매물 임대료는 직접 입력해 비교할 수 있으며, 서비스가 임의로 추정하지 않습니다.
행정안전부 지방행정 인허가 데이터로 반경 안의 최근 12개월 개업·폐업 건수와 폐업 비율을 보여줍니다(Basic부터). 인허가 대상 업종(음식점·카페·미용·세탁 등)에만 해당하며, 신고 시점과 실제 영업 시점은 다를 수 있습니다.